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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어준 미투 발언을 왜곡하지는 말자. 하지만...

이름
스마트롱
조회
15

날짜
2018-03-06 05:51:17
번호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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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미투 발언을 왜곡하지는 말자. 하지만...


1.
김어준이 또 한 번 성공했다.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수많은 이슈들 중 하나를 선정, 자기 식으로 해석해 확산시키는 데 도가 튼 이 한국판 괴벨스는 이번에 다듬어 줄 이슈로 '미투'를 선택했다. 하지만 포지션은 지금까지와 조금 다르다. 이명박 정권 말기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공격수' 포지션을 유지하던 김어준은 이번엔 '수비수'로 나섰다. 물론 지금까지의 여타 정치 수비수들과는 플레이 스타일도 조금 다르다. 그는 상대의 공격을 1차로 방어해내는 데만 만족하지 않고, 상대의 이후 공격 루트까지 미뤄 읽어낸 뒤 팀원들에게 "자, 다시 집중하자!"고 외치고 있다. 동시에 역습을 위해 센터링을 올릴 공간을 엿보고 있다. 그의 오른 팔에는 왠지 노란 주장 완장이 메어져 있을 것만 같다. 최근 쏟아지는 예상치 못한 '우리 편 적폐'에 정신을 못 차리고 혼비백산하던 그의 팀원들은 '주장' 김어준의 한 마디에 다시금 '집중'하며 전열을 가다듬는다. 훌륭한 주장 수비수다. 그리고 노련한 '언론'이다.

2.
나는 본질적으로 김어준을 언론인으로 보지 않는다. 김어준은 '언론인'으로 불릴 자격이 없다. 나는 한 명의 인간으로서 김어준을 선동가라 본다. 아, 물론 직업적으로 그는 언론인으로 분류될 것이다. 이해하시겠지만 어디까지나 심경적으로 그에게 '언론인'이라는, 어딘지 거룩해보이는 타이틀을 채워주는 일을 인정할 수 없다는 말이다. 좋다. 일단 직업이긴 하니 언론인이라 직함을 붙여주자. 대신 앞에다 한 마디만 더 붙이자. 그는 '올바른' 언론인이 아니다. 그 잘난 '쫄지마 씨바' 정신으로 여기저기 쫄지도 않고 찔렀다가 '아니면 말지' 하는 식으로 끝난 일들이 어디 한 두 가지인가? 천안함, 세월호를 향한 음모론들부터, 최근 대선 직전 냈던 영화


태그
#김어준, #미투, #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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