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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깨기 나서는 SKT T1, 첫 상대는 K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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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조회
15

날짜
2018-03-29 07:15:37
번호
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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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깨기 나서는 SKT T1, 첫 상대는 KSV】


도장깨기 나서는 SKT T1, 첫 상대는 KSV



SK텔레콤 T1이 2017 서머에 이어 한 번 더 '도장깨기'를 연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18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전이 오는 31일, 정규시즌 4위 SK텔레콤과 5위 KSV의 대결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 SK텔레콤이 작년 여름의 기억을 살려 재차 '도장깨기'에 성공하려면 첫 상대인 KSV부터 꺾어야 한다.

SK텔레콤은 2017 서머 정규시즌에도 이번과 마찬가지로 4위를 기록, 포스트시즌을 와일드카드전부터 시작했다. 플레이오프 상위 라운드 진출자가 결승행에 유리하다는 통념을 깨면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전 삼성 갤럭시(현 KSV), kt 롤스터를 연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만약 SK텔레콤이 포스트시즌에서 계속 승리해나간다면, 순서만 다를 뿐 만나는 팀들은 2017 서머와 똑같다.

김정균 SK텔레콤 감독은 포스트시즌 확정 후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도장깨기'를 언급했다. 그는 지난 2017 서머 스플릿처럼 "준비를 잘 한다면 결승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낮은 확률을 뚫고 SK텔레콤이 포스트시즌에 오른 지금, 팬들은 다시 한번 '도장깨기'에 희망을 걸고 있다.

정규시즌에서 SK텔레콤은 KSV에 단 한 세트도 패하지 않은 채 두 번 다 2:0 완승을 거둬 일방적인 우위를 보였다. SK텔레콤이 이번 스플릿에서 기록한 2:0 승리 4번 중 두 번이 KSV를 상대로 한 것이다. KSV는 '앰비션' 강찬용과 '하루' 강민승을 번갈아 기용했음에도 전부 패했다.

김정균 감독은 이전 스코어를 잊고 방심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런 상대전적 우위는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에게 심리적인 영향을 준다. '페이커' 이상혁은 "지금까지 우리가 KSV를 상대로 이겼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뱅' 배준식의 경기력 향상은 SK텔레콤에 긍정적인 요소다. 김정균 감독은 "작년에 경기력 논란이 있었던 배준식이 요즘 열심히 연습하며 솔로 랭크 1위를 하기도 했다. 그런 노력을 보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준식은 2018 스프링 스플릿 KDA 1위(9.6)이기도 하다.

이제는 SK텔레콤이 팀적인 차원에서 경기력을 어떻게 끌어올렸을지가 관심사다. SK텔레콤은 스플릿 내내 엔트리에 변화를 주는 실험적인 시도를 했고, 뉴페이스를 적극적으로 기용했다. 새로운 멤버들과 팀워크를 맞추면서 정규시즌을 보낸 SK텔레콤, 포스트시즌에는 완성형 팀워크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도장깨기 나서는 SKT T1, 첫 상대는 KSV》


태그
#도장깨기, #나서는,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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