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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길 끝에 꽃길 있었다최지만, 개막 로스터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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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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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날짜
2018-03-29 18:47:3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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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길 끝에 꽃길 있었다최지만, 개막 로스터 진입】


가시밭길 끝에 꽃길 있었다최지만, 개막 로스터 진입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쨍 하고 해 뜰 날은 있었다.

결국 최지만(27·밀워키 브루어스)이 해냈다. 밀워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개막 로스터를 확정해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내야수 최지만의 이름도 포함돼 있었다. 일단 1차 목표는 달성한 셈이다. 최지만이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것은 2016년 LA 에인절스 시절 이후 2년 만이다. 밀워키가 이날 발표한 명단에는 주전 1루수 에릭 테임즈는 물론 헤수스 아길라, 라이언 브론도 있었다. 모두 1루 수비가 가능한 이들이다. 대신 투수 인원을 11명을 줄였다.

가시밭길 끝에 꽃길이 있었다. 당초 로스터 진입까진 어려워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테임즈, 아길라에 밀워키 프랜차이즈 스타인 브론까지 1루수로 전향하면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까닭이다. 현지 언론의 전망도 암울했다. 하지만 최지만은 실력으로 모든 악재를 이겨냈다. 최지만은 시범경기에서 27경기에서 타율 0.409(44타수 18안타) 3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OPS(출루율 장타율)는 무려 1.245에 달했다. 밀워키의 마음을 돌리는 ‘미친 활약’이었던 셈이다.

최지만은 지난 1월 밀워키와 최대 1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최지만은 시장에 나왔고, 에이전시 GSM에 따르면 총 13개 구단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만이 밀워키를 선택한 이유는 보다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서였다. 당시 밀워키는 최지만에게 ‘추가 1루수 영입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입단 후 최지만에게 불리한 쪽으로 상황이 변해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지만,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

물론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밀워키 저널 센티넬의 톰 오드리쿠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지만에 관한 데이빗 스턴스 단장의 발언을 전했다. 스턴스 단장은 “최지만은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기뻐하고 있다. 또 마이너리그 옵션이 남아 있는 다른 선수들처럼 자신이 마이너리그를 오갈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규리그가 본격 시작되면 투수 보강이 필요해질 듯하다. 지금의 타격감을 얼마큼 유지하느냐가 관건이 될 듯하다.

《가시밭길 끝에 꽃길 있었다최지만, 개막 로스터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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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길, #끝에,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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