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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B에 재도전하는 TFC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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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04-02 10:18:5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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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B에 재도전하는 TFC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다】


ACB에 재도전하는 TFC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다

김재영(오른쪽)이 인천의 노바MMA에서 이준오와 실전같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MMA 팬더’ 김재영(34, 노바MMA)이 동유럽 단체 ACB에 재출격한다.

TFC 미들급 챔피언인 김재영은 오는 7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온드레이 네팔라 아레나에서 열리는 ‘ACB 84’에서 롤랜드 캠벨(33, 슬로바키아)와 미들급 경기를 갖는다.

김재영은 2015년 10월 ‘TFC 9’에서 前 UFC 파이터 맷 호위치를 31초 만에 쓰러뜨리고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2년 동안 7경기를 치러, 지친 상태에다가 2016년 7월 오토바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고려해 휴식기를 가졌다.

2016년 11월 ‘TFC 13’에서 UFC 출신의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 주니어를 판정으로 제압헸고, 지난해 7월에는 데얀 토팔스키를 KO시키며 2차 방어에 성공했다.

9연승의 상승궤도를 그리던 김재영은 지난 1월 러시아 ‘ACB 79’에 출전해 무패 파이터 바이산구르 바키토프와 격돌했으나 레슬링에 밀려 3라운드 종료 만장일치 판정패했다.

김재영은 “패배를 통해 큰 교훈을 얻었다. 부족한 부분은 바로 보완했다. 최대한 빨리 복귀전을 치르고 싶었다. 첫 원정 경기라 나도 모르게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173cm로 크지 않은 신장을 지녔지만, 김재영은 뛰어난 기술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자신보다 월등히 큰 선수들을 연이어 격침시켰다. UFC 출신 파이터들을 대거 무너뜨렸다. 묵직한 오른손 펀치에 여러 강자들이 고꾸라졌다. 2004년 2월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재영의 총 전적은 23승 12패 2무효.

상대 183cm의 캠벨은 12승 5패 1무 1무효의 강자로, KO승, 서브미션승, 판정승을 고르게 기록했다. 2012년 데뷔해 최근 연승을 달리던 중 ACB에서 2연패했다.

김재영은 “연승행진을 해서 자만한 면이 없지 않았나 싶었다. 매 경기 진중하게 임하겠다.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반드시 승리해서 돌아오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ACB에 재도전하는 TFC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 반드시 이기고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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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B에, #재도전하는, #T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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