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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산고, 안양고와 우승후보 대결서 접전승

이름
농구
조회
24

날짜
2018-04-09 19:31:28
번호
7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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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협회장기] 용산고, 안양고와 우승후보 대결서 접전승】


[43협회장기] 용산고, 안양고와 우승후보 대결서 접전승



[점프볼=여수/이원희 기자] 용산고가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여수대회 우승후보 대결에서 웃었다.

용산고는 9일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C조 첫 번째 경기인 안양고전에서 70-68로 승리했다.

두 팀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다. 안양고는 지난해 열린 제42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용산고는 오랫동안 고등부 강호로 명성을 떨쳐왔다. 지난 3월에 열린 제55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는 안양고가 용산고에 75-64로 이겼다. 이날 두 팀의 대결도 불꽃이 튀겼다. 승자는 바뀌었다. 용산고는 박인웅(192cm,F)이 21점 15리바운드, 박준형(196cm,F)이 15점 6리바운드로 승리를 합작했다. 심국보(190cm,G)도 17점을 기록했다.

안양고는 박민채(186cm,G)가 3점슛 4개 포함 23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고군분투했다. 김형빈(202cm,C)도 13점 8리바운드, 이예환(178cm,G)과 정수원(192cm,F)도 15점씩을 올렸다.

1쿼터부터 두 팀의 득점 대결이 치열했다. 템포를 끌어올려 빠르게 공격을 주고받았다. 용산고는 정주영의 3점슛, 안양고는 박민채의 속공이 돋보였다. 쿼터 중반 점수는 11-11 동점이었다. 안양고는 이예환 박민채 등이 순차적으로 득점을 기록해 19-16으로 역전. 하지만 용산고도 박준형을 앞세워 20-19, 승부를 뒤집었다.

[43협회장기] 용산고, 안양고와 우승후보 대결서 접전승



하지만 2쿼터 용산고가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심국보의 연속 득점 속에 김태완(184cm,G)의 지원사격이 이어졌다. 용산고는 박인웅의 연속 득점으로 36-29로 달아났다. 안양고도 박민채의 추격 3점슛이 터졌지만(32-36), 용산고는 김태완과 심국보의 득점으로 응수했다. 쿼터 막판 박준형의 득점도 나왔다. 용산고는 전반을 42-36으로 앞섰다.

3쿼터에도 용산고는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안양고는 박민채와 이예환의 외곽포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용산고도 박인웅이 3점슛을 터뜨렸다. 1점차까지 좁혀졌던 점수차도 점점 벌어지기 시작했다. 용산고는 6분55초 박준형이 득점인정반칙을 획득. 이후 심국보가 3점슛을 기록했다. 용산고는 정주영(175cm,G)의 3점슛도 더해 3쿼터를 62-51로 마쳤다.

4쿼터 안양고가 무섭게 반격했다. 정수원의 3점슛, 김형빈의 골밑 득점으로 61-67로 추격했다. 5분40초에는 김형빈이 득점인정반칙을 기록해 64-67이 됐다. 3분28초 정수원의 골밑 득점으로 점수 66-67. 용산고는 9분여 동안 5점 밖에 넣지 못해 위기를 맞았지만, 1분45초 박인웅의 득점인정반칙으로 승기를 잡았다(70-66). 안양고는 70-68에서 패스를 라인 밖으로 던지는 결정적인 실책을 범해 아쉬움을 삼켰다. 안양고 입장에선 천만다행이었다.

《[43협회장기] 용산고, 안양고와 우승후보 대결서 접전승》


태그
#43협회장기, #용산고, #안양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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