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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일상고 에이스 김근현, 낙생고전 승리 주역

이름
농구
조회
22

날짜
2018-04-12 02:01:43
번호
7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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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협회장기] 삼일상고 에이스 김근현, 낙생고전 승리 주역】


[43협회장기] 삼일상고 에이스 김근현, 낙생고전 승리 주역



[점프볼=여수/임종호 기자] 삼일상고의 전천후 포워드 김근현(190cm, F)이 팀 연승을 지휘했다.

삼일상고는 11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G조 예선에서 낙생고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73-72로 진땀승을 거뒀다.

삼일상고는 초반 낙생고 센터 조재우(202cm, C)를 제어하지 못하며 고전했다. 공격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분위기를 내줬다. 이때 김근현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근현은 이날 경기서 17득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코트 전방위를 누비며 답답한 공격 활로를 뚫어내는데 앞장섰고, 자신의 공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동료들에게 패스를 넣어주며 득점을 도왔다.

경기 후 만난 김근현은 “라이벌전이라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에서 승리해서 다행인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그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2쿼터에 역전했고, 후반에 코치님이 지시대로 움직이며 점수차를 벌렸다. 하지만 마지막 집중력이 흐트러진 점은 아쉽다”며 돌아봤다. 이날 노련한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리바운드 가담 능력은 칭찬 받을 만 했다. 그런데도 김근현은 “상대의 끈질긴 수비에 힘들었다”면서 “슛에 비해 경기 운영 능력은 다소 부족하다. 대학에 가면 1번(포인트가드)과 2번(슈팅가드)도 소화해야 한다. 드리블과 리딩 능력은 좀 더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노력을 다짐했다.

김근현은 이날 팀에서 가장 많은 12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냈다. 조재우가 버티는 골밑에서 투지를 발휘하며 제공권 가담에도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그는 “전체적으로 신장이 낮아졌지만 리바운드는 의지인 것 같다. 동료들이 골밑에서 잘 버텨줬기 때문에 리바운드를 많이 잡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상대의 거센 추격이 시작된 경기 막판 김근현은 상대와의 볼 경합 도중 무릎을 부여잡으며 벤치에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는 “1분 정도 남았을 때 스틸을 시도하다가 미끄러졌다. 그러면서 수술한 무릎을 살짝 삐끗했다. 처음에는 통증도 있고 놀라서 일어나지 못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 목표를 우승으로 삼은 김근현은 “개인적인 목표는 전혀 없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있다. 팀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며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43협회장기] 삼일상고 에이스 김근현, 낙생고전 승리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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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협회장기, #삼일상고,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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