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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간고사 휴식기 끝! 전반기 관전 포인트는?

이름
농구
조회
12

날짜
2018-04-27 08:26:42
번호
7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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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중간고사 휴식기 끝! 전반기 관전 포인트는?】


[대학리그] 중간고사 휴식기 끝! 전반기 관전 포인트는?



[점프볼=민준구 기자] 달콤(?)했던 중간고사 휴식기가 마무리됐다. 치열했던 경쟁을 잠시 멈추고 대학생 본연의 신분으로 돌아가 공부에 매진했던 선수들이 이제 치열한 승부의 세계로 돌아온다.

지난 13일 한양대와 조선대의 경기를 끝으로 약 2주간의 중간고사 휴식기에 돌입했던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오는 30일부터 재개된다. 6월 말까지 이어질 전반기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 고려대·연세대 독주, 계속 이어질까
대학농구를 양분화하고 있는 고려대와 연세대가 나란히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대형 신입생의 가세와 기존 전력 역시 탄탄해 패배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전반기까지 맞대결이 없는 가운데 두 팀의 독주는 여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고려대는 3월 말 서동철 감독의 사퇴로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세웅 코치가 재정비에 성공하며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경기 내용은 그리 좋지 않았다. 최근 성균관대와 경희대 전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패했어도 무리가 없었을 경기력이었다. 과거 압도적인 전력으로 패권을 쥐었던 그들의 모습은 자취를 감춘 듯 했다.

그러나 중간고사 휴식기 동안 고려대는 주장 전현우(194cm, F)를 중심으로 ‘One Team’이 됐다. 많은 논란이 일었지만, 흔들리지 않은 채 훈련에 매진했다. 새 감독 선임 절차도 순탄하게 진행되며 남은 경기 전승을 노리고 있다.

고려대에 비해 연세대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은희석 감독은 확실한 주전을 정하지 않고 선수들을 골고루 기용하며 연세대만의 색깔을 만들어내고 있다. 슈퍼 신입생 이정현(189cm, G)과 양재민(200cm, F)의 가세는 5연승 질주의 원동력이 됐다. 남은 전반기 역시 연승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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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중위권 싸움
4위 동국대와 7위 한양대와의 격차는 단 1게임차. 무려 5팀이 중위권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로 물리고 물리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시즌 전, ‘우승후보’를 자처한 동국대는 연세대와 중앙대에 패하며 3승 2패로 성균관대와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3승 3패로 5할 승률을 유지한 중앙대는 심각한 전력누수에도 중위권을 유지했다. 상명대와 한양대는 2승 3패로 공동 7위에 머물렀지만, 치고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

고려대와 연세대의 상위권 경쟁은 독보적이지만, 중위권 싸움 역시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한다. 지난 시즌 승자승 원칙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정해진 상황이 또 한 번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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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윤기·이정현 등 슈퍼 신입생들의 등장
이번 시즌은 유독 특출 난 신입생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고려대 하윤기(203cm, C)는 박준영(195cm, F)과 박정현(204cm, C)의 부진을 틈타, 한 자리를 차지했다. 아직 미숙한 면이 많지만, 압도적인 높이를 이용한 리바운드는 고려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연세대 이정현 역시 고교 때 명성에 걸맞는 활약으로 은희석 감독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주전보단 핵심 식스맨 역할을 부여받아 팀이 어려울 때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양재민은 한승희(197cm, C), 김경원(198cm, C)과 함께 연세대의 골밑을 책임지고 있다. 내·외곽을 넘나들 줄 알아 연세대의 ‘신무기’로 거듭나고 있다.

이외에도 건국대 이용우(184cm, G)와 고려대 이우석(196cm, G), 성균관대 박지원(178cm, G), 동국대 김종호(188cm, G) 등 신입생임에도 존재감을 보인 선수들이 대거 나타났다. 한양대 이상현(202cm, C), 성균관대 김수환(189cm, G) 등도 중간고사 휴식기 이후 제대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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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대의 독주, 용인대·광주대의 추격
지난 시즌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광주대와 용인대. 그러나 현재까지 여대부 최강자는 수원대다. 권은정 감독의 지휘 아래 수원대 특유의 빠른 농구가 빛을 발휘하며 개막 4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큰 전력 변화는 없지만, 4경기 중 3경기를 40점대로 틀어막은 수비력으로 여대부 1위에 올랐다.

용인대는 3승 1패로 수원대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중간고사 휴식기 직전 열린 수원대 전에서 45-51로 패해 1위를 내줬지만, 역전 가능성은 크다. 에이스 박은서(170cm, G)가 정상적인 몸 상태를 갖춘다면 전반기 내에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반면, 광주대는 프로 진출자 및 졸업생들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며 3위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 5관왕 강유림(175cm, F)이 건재하지만, 김진희(우리은행)와 졸업생 장지은의 공백이 크다. 특히 용인대(51-59)와 수원대(43-56)에 모두 패하며 순위 경쟁에서 밀렸다. 그러나 나예슬(170cm, G)과 홍채린(168cm, G)이 살아난다면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회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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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패수모 갚는다’ 제41회 이상백배 남녀한일대학농구대회 개최
지난해 이상백배 대회에 참가한 남녀대학농구 선발팀은 일본에 나란히 3연패씩을 안고 돌아왔다. 리그 일정, 수업 참여 등의 이유로 제대로 된 훈련 없이 나선 남녀 선발팀은 참패의 수모를 겪은 뒤, 와신상담했다. 올해 들어, 한국대학농구연맹은 선수 육성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비군 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남대부와 여대부 각 대학 대표 22인(남대부), 19인(여대부)을 선발해 주말마다 훈련을 해왔다.

제41회 이상백배 남녀한일대학농구대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재 최종 12인 명단을 정한 상태이며 남대부 선발팀은 28일 연세대, 여대부 선발팀은 28일 온양여고와 연습경기를 펼친다.

이상백배 대회 기간 동안 대학농구 U-리그는 잠시 휴식기를 맞이한다. 남대부는 5월 10일부터 28일, 여대부는 5월 4일부터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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