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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 바라보는 권성진 “고려대, 연세대 꼭 잡고 싶다”

이름
농구
조회
30

날짜
2018-05-04 23:10:50
번호
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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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높은 곳 바라보는 권성진 “고려대, 연세대 꼭 잡고 싶다”】


[대학리그] 높은 곳 바라보는 권성진 “고려대, 연세대 꼭 잡고 싶다”



[점프볼=수원/강현지 기자] “올 시즌은 끝까지 농구하고 싶습니다.” 경희대 캡틴 권성진(180cm, G)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권성진은 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16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활약하며 팀 승리(76-73)를 이끌었다.

3점슛 컨디션도 좋았다. 1쿼터 종료직전 한 방으로 19-16, 2쿼터에는 권혁준과 연속으로 3점슛을 꽂으며 성균관대의 발목을 잡는데 성공했다(30-30). 4쿼터 추격하는 순간에 2점을 추가하며 경희대 쪽으로 기세를 당기는데 힘을 보탰다.

경기를 마친 권성진은 “지난 시즌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역전패당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선수들 모두 성균관대를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고, 그래서 안 좋았던 점들이 줄어들어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안 좋았던 점들에 대해서는 “파울 트러블이 많았던 부분이나 슈터들에게 슛을 주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 상대에게 너무 쉽게 슛을 내줬다. 여기에 성균관대가 압박 수비를 하는데, 이에 대한 걸 대비도 잘했는데, 실책으로 쉬운 득점을 내준 것이 아쉬웠다”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조선대와의 진땀승 이후 고려대에게 1패를 안으면서 중간고사 휴식기에 돌입해 분위기가 다소 다운될 수 있었을 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까지는 (박)찬호가 없었다. 그래서 찬호만 복귀한다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았다”며 손을 가로저었다.

박찬호는 지난 3월 22일, 한양대전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해 재활선수 명단에 이름 올렸다가 성균관대전에서 복귀했다. 성적은 8득점 11리바운드 1블록. 덕분에 경희대는 39-35, 골밑에서 우위를 점했다.

경희대는 지난 시즌 전체 9위, 처음으로 대학리그 플레이오프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다. 종별선수권에도 나서지 않아 7월 MBC배 전국대학농구 영광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겨울이 길었다”라고 씁쓸하게 웃은 권성진은 “선수들 모두 실력이 한층 올라왔다. 지난 시즌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 아쉬웠는데, 올 시즌에는 서로 부족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보완점을 연구한다. 올 시즌 목표는 연세대와 고려대를 꼭 이겨보고 싶다. 2015년 대학리그에서 연세대에게 승리한 이후 내리 지고 있는데, 꼭 한번 이겨보고 싶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단독 3위를 지킨 경희대는 오는 9일 한양대학교로 이동해 원정 경기를 치른다. 성균관대, 한양대를 꺾으면서 연승 가도에 오른 경희대는 같은 그림을 그리고 이상백배 휴식을 맞이하려 한다.

한양대 전을 앞둔 권성진은 “5월 마지막 경기라 잘 준비하려 한다. 슈터들의 움직임, 또 바른 농구를 하는데 이에 대해 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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