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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기상, 악천후 속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이름
골프
조회
12

날짜
2018-05-17 22:31:3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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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상, 악천후 속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이기상, 악천후 속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이기상. (KPGA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가 악천후로 차질을 빚으며 진행된 가운데 이기상(32·타이틀리스트)이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기상은 1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8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이날 경기는 많은 비와 안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면서 출전 선수 150명 가운데 23명만 1라운드를 마쳤다.

오전 6시 50분에 첫 조가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4시간 30분이 지연된 오전 11시 20분에서야 경기가 시작됐다.

오후 4시20분 짙은 안개로 한 차례 경기가 중단됐고 6시10분에 경기를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첫날 일정은 그대로 마무리됐다.

오전 6시50분에 출발하는 첫 조에 편성됐던 이기상은 경기 지연으로 11시20분에서야 첫 티샷을 날릴 수 있었다.

10번홀부터 출발한 이기상은 악천후에도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타수를 줄인 이기상은 1~3번홀에서 릴레이 버디를 펼쳤다. 8번홀에서 타수를 추가로 줄이며 6언더파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기환(27)은 4개 홀을 남긴 상황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류현우 김민수와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주 전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35·동아제약)은 4개 홀을 남기고 버디만 4개를 잡아내 이성호, 이재진과 함께 공동 5위를 마크했다.

최경주(48·SK텔레콤) 등 많은 선수가 1라운드를 시작도 하지 못했다. 대회 이틀째인 18일 오전에도 비가 예보돼 있어 72홀짜리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미지수다.

1라운드 잔여일정은 18일 오전 6시50분부터 진행된다.

《이기상, 악천후 속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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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상, #악천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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