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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고 맏형 박민철 “이번 대회 목표는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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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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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날짜
2018-06-02 18:53:4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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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리그] 명지고 맏형 박민철 “이번 대회 목표는 4강”】


[주말리그] 명지고 맏형 박민철 “이번 대회 목표는 4강”



[점프볼=경복고/김용호 기자] “반드시 왕중왕전에 진출해서 4강까지 올라가는 게 목표다.”

명지고 3학년 박민철(189cm, G/F)은 2일 경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경복고와의 경기에서 22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로 활약하며, 팀 승리(78-72)의 중심이 됐다.

주말리그 시작을 승리로 장식한 박민철은 경기 후 “상대팀에 부상자가 많았지만 방심하지 않으려 했다. 많이 붙어본 상대이기 때문에 연습한 대로만 플레이하려 했다”며 입을 열었다.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분명 아쉬움은 남았다. 명지고는 1쿼터부터 22-10으로 크게 앞서 나갔지만 경기 내내 경복고의 맹추격에 어려움을 겪으며 진땀을 뺐다.

이에 박민철은 “점수를 벌린 상황에서 우리가 상대에게 더 압박을 가했어야 했는데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 턴오버가 연달아 나와 어려운 경기를 했다”며 경기를 되돌아봤다.

명지고에는 현재 2m급 빅맨이 없다. 때문에 박민철도 자신의 포지션 대비 골밑 지원 비중을 높이며 내외곽 모두에서 활약 중이다.

“팀이 전체적으로 신장이 낮은 편이라 우리는 5대5 세트 공격을 하면 열세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속공 상황을 잘 활용해야하고, 한 번에 공격을 완성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아직 슛에 있어서 부족함을 느낀다는 박민철. 단체 훈련 후 야간 훈련 때 부단히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는 그는 “슈터로 유명하셨던 김동우 코치님께서 많이 알려주신다. 슛 폼부터 시작해서 연결동작까지도 자세히 가르쳐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김동우 코치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민철은 “고등학교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데, 올해는 반드시 왕중왕전에 진출해서 4강까지 올라가고 싶다”는 목표를 밝히며 코트를 떠났다.

《[주말리그] 명지고 맏형 박민철 “이번 대회 목표는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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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리그, #명지고, #맏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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