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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aktor 6 v6 2 1 macOS dada

이름
쩔어
조회
23

날짜
2018-04-01 09:32:53
번호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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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ktor 6 v6 2 1 macOS d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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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ktor 6 v6 2 1 macOS dada 추천 영상정보

Reaktor 6 v6 2 1 macOS dada

Terminal commands: http://snazzy.fm/5tips Tip 1: 0:18 Tip 2: 2:19 Tip 3: 6:03 Tip 4: 7:03 Tip 5: 7:52 Mac OS X, now named macOS


모리타고 나타기리마루 무대관극기지만,

관극내용은 극히 일부 포함되어 있는 DOOM DADA한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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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극 at THEATRE Orb

森田剛

PARCO THE TOKYO GLOBE PRESENT

"INOUE RESPECTS SHAKESPEARE 2013"

いのうえシェイクスピア 이노우에 세익스피어

鉈切り丸

NATAGIRI MARU

~W.シェイクスピア<リチャード三世>

~W 세익스피어 <리처드 3세>

- 오사카 버전과 다른 부분이 일부 발생.

모리타고의 팬으로써의 명당좌석은 없어지고 1층 중앙블럭 정도가 관극에 가장 좋을 듯.

오사카에 비해서 옆으로 폭이 토쿄의 극장이 조금 좁은 관계가 작용했던 것일 수도 있지만, 연출이 변했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요시츠네를 쫓고 요시츠네가 자살하는 장면까지 이어지는 7분 정도의 무대 내용에서 나타기리마루가 그 부분을 무대 왼쪽 하나미치 쪽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장면이 이어졌는데 (오사카의 대박.. 그 바로 아래에서 초 흥분 -0-;;;) 토쿄에서는 일부분만 왼쪽에 있을 뿐 장면 장면에 나타기리마루가 직접 들어가서 바라보는 장면으로 바뀐 구성.

오사카에 비해서 격렬한 애드립의 향연.. 원래 대사에 있는 애드립스러운 대사에 더해서 호조 마사코까지 애드립에, 춤을 출 줄이야... 암튼 애드립이 많아져서 코믹한 장면이 좀 더 많아진 듯.

마지막 장면 때문에 목관리가 진짜 중요한 이번 연극..

그런데도 모리짱의 목소리는 상당히 보존 잘 되고 있다... 프로페셔널!!

그렇게 물속에서 빗속에서 연기하는데.... 물론 목이 좀 가긴 했지만 대사에 어긋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훌륭!!!

그외엔 오사카와 내용이 같기 때문에 관극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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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극 2.

K리그2보기

이번 관극은 스톰님과 함께.

1박 2일을 코도모노시로호텔에서 함께 묶고 함께 움직였기에...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무대관극...... 어흑..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

둘 다 피곤해서 보면서 멀어져가는 의식을 잡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결국 노력에도 수시로 잠들긴 했지만 ㅠ.ㅠㅠ.ㅠ 너무 피곤했사와요.....

아침 9시 비행기로 토쿄 가서.... 저녁 8시 비행기로 돌아와... 집엔 12시 다 되서 들어가고... 아침에 7시에 출근하러 나오고... 어흑어흑...

무대 혹시 보러가시는 분은 피곤한 일정에 이야기가 좀 힘들거에요.. 길기도 길고... 졸리기도 하고... 두번째 보면 정말 졸릴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시길..

오사카에서는 좀 덜 피곤해서 잠이 오지는 않았는데, 토쿄에서 3번째, 4번째 관극때는 정말 환장하게 졸렸어요.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모리짱이 이쁜 비쥬얼이 아니라서 뒷자리일 때는 그냥 멍하니 관조적으로 보다 보니 연극이 전체적으로 보여서 자리는 좋지만, 졸리긴 엄청 졸린다며.....

씨어터 오브가 있는 히카리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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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GGGbabybaby GDGDbabybaby


11월 27일 GD 일본 메이져 솔로데뷔~~

하트브레이커, 원어브카인드에 삐딱하게까지~~

살짝 사고 싶다,... 는 생각을 하며....

시부야 스크램블의 G-Dragon!! 아아... 있어보여~~

그XX 일본어 버전은 거의 새로운 일본어발음의 장르를 개척한 GD. 완전 멋짐.. 이런식으로 일본어가 구사될 수 있구나~ 하고 감동.. GD의 일본어는 사실 좀 거의 구사를 하지 않아서 안타까웠는데, 노래에서 만들어낸 그만의 독특한 언어구사, 발음, 표현력이 아주 그냥....

그래서 네곡정도 이번에 들어간 일본어 버전 때문에라도 사고 싶어지는 CD 2장특별판/

히카리에 전망대에서 본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점과 GD 쿠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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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사~

토요일 관극전의 식사.

VVV6 햄버거의 TOP였던 골드러쉬. 스톰님의 안내로 가서 먹어본 그 맛..

(비록 VVV6 막 내리고 골드러쉬엔 더 이상 VVV6나 V6의 사진도 내걸려 있지 않다 해도...)

4시 10분 남기고 들어가서 런치요금으로!! ㅎㅎㅎ 830엔.

맛있었어요... 나는... 하프엔하프..

스톰님은 토마토가 들어간... 암튼 맛있어요 >.<


일요일 관극전의 식사.

씨어터오브가 있는 히카리에 건물에 입점된 중화요리

탄탄멘과 쇼롱포 세트메뉴. 1300엔!!

조금만 더 라유등으로 매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오랜만의 탄탄멘! >.<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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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도모노시로 호텔!


2010년까지 아오야마 들락거릴 때도 한번도 숙박해 본 적이 없던 살짝 꿈?의 고장.

코도모노 시로 호텔!! (코도모노죠호텔이 아니었다는 사실도 이번에 깨우침)

넓고, 좋은데.. 살짝 시부야에서 걷긴 해야 하지만 너무 오르막이나 내리막이 아니어서 괜찮았고, 가격도 2인 이상일 때 괜찮은 편이고.. 소파 변신시키면 3인도 잘 수 있고... 암튼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단 하나!!! 화장실과 욕실이 넓은 방에 비해 너무 작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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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는 너무 많은 걸 원하는 건가....

듣고 싶어지는 노래를 듣고 싶다. 보고 싶은 비쥬얼을 보고 싶다.

연극은 좋은데 연극 배경음악은 처음으로 별로 충동이 안생긴다.

IZO때는 젤 먼저 구입했는데......

이조때는 배경음악이 아닌 막간음악인 쥬다스프라이스트나 씬리지것까지 구입했구만...

피는 선채로~ 때도 라디오헤드나 시규어로스를 다시 구입하고 듣고 했는데.....

그옛날 머신일기 때에 라디오헤드에 흥분하고, 또 그 옛날GO솔로 땜에 스눕독까지 팠건만......

V6의 노래.. 요즘 노래 다들 뭐 이래... ㅠ.ㅠㅠ.ㅠ 2010년대에 나온 신곡은 두번 듣지 않는다... ㅠ.ㅠ

요즘은 왓차의 나레이션과 타타탑의 유혹과 GDGDbabybaby의 재능만 듣는 나날....

보고 싶은 비쥬얼이 전혀 아니다.... 피부관리 포기해도 열받는다...

수염길이가 길어지니 곱슬해져서 꼬여간다.. 승질난다......

거기다 피부가면쓰고 있고, 음... 뭐... 그래도 그꼬락서니에 손벌리고 나타기리마루의 의기양양 살짝 비꼬는 표정과 포즈 취할땐 귀엽긴 하다..... 에효.. 그때마다 열심히 쳐다보긴 하지만 그외 대부분의 장면이 아름답지 못하다 ㅠ.ㅠ/////

그래서 보는 건 역시 타타탑과 GDGDbabybaby의 주로 화보촬영위주로.... 눈이 즐겁고 싶어..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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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M DADA하다> : 스탠리큐브릭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 전함포템킨이 준 몽타쥬와 비슷하다 / 시민케인의 로즈버드같은 거다/ 안달루시아의 개가 보여준 "EYE"와 "면도날"의 관계 / 오데사의 계단을 굴러떨어져내려가는 유모차와 정적/ 살바도르 달리 / 초현실주의에 가깝다/ 태양에서 멀어진 타타탑함(아스트랄함)이 돋보인다/ 결과적으로 관극기라하기엔 무리가 따른다는 말을 , 밑도 끝도 없다는 것을 둠다다로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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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포템킨 오랜만에 보고 싶다... 못구할 듯.

시민케인도 오랜만에 보고 싶다... 역시 못 구할 듯.

안달루시아의 개는 오랜만이라도 보고 싶지 않다.... 못구할 듯하기도 하지만 첫 장면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지금도 생생함.. ㅠ.ㅠ

스페이스 오딧세이도 오랜만에 보고 싶다 - 못 구할 듯.

혹성탈출 다시 봤다.... 다시 보지 않는 게 나았다. 어린시절 최고의 충격적이었던 마지막 장면이 담담했다... 자유의 여신상이 그렇게 공포스럽고 그로테스크할 수 없었는데.... HD판으로 다시 태어난 혹성탈출에서의 그 모습은... 전혀 공포스러움이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전함포템킨도, 시민케인도 안보는 게 나으려나... 21세기 오딧세이는 둠다다로 만족하고....




태그
#Reaktor, #6,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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